마트에 갔더니 과메기와 채소 세트를 세일합니다.
얼른 집어 들었습니다.
한 상
먹어볼까요.
맛있네요.
양이 많아 다 먹지 못하고 반 정도 남았습니다.
과메기는 먹을 때도 좋지만 먹고 이틀이 지났는데 또 생각나는 군요.
마침 남은 과메기도 있고 해서 곁들일 먹을거리를 찾아 마트에 갔더니 이번에는 참돔을 저렴하게 팔더군요.
참돔(이만 원이 안 되는 가격)을 집어옵니다.
한 상
먹어볼까요.
역시 겨울은 과메기의 계절인가 봅니다.
참돔회도 좋았고, 굴도 맛있었는데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유독 과메기 생각이 떠나지 않는군요.
오늘도 과메기를 ......
출처 : 가자미가 만드는 술안주
글쓴이 : 가자미 원글보기
메모 :
'맛 깔 스 런 요 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스크랩] 말복! 복달임 고민하다가... (0) | 2013.09.17 |
---|---|
[스크랩] 넙치,조피볼락,오징어 (0) | 2013.09.17 |
[스크랩] 우럭, 해삼, 멍게 (0) | 2013.09.17 |
[스크랩] 모둠회 (0) | 2013.09.17 |
[스크랩] 봄향기 듬뿍 담은 두릅, 엄나무순, 머위로 만든 초밥 (0) | 2013.05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