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크랩] Gustav Klimt / Nude 식지 않은 몸 내가 해결한다 [Art | 박희숙의 미술관]
. [Art | 박희숙의 미술관] 식지 않은 몸 내가 해결한다 여자의 자위행위 ‘눈을 감고 앉아 있는 누드’, 클림트(Gustav Klimt), 1916∼17년, 캔버스에 유채, 연필, 붉은색 색연필, 57×38, 빈 역사박물관 소장. Gustav Klimt - Masturbation 남자가 자주 범하는 오류 가운데 하나가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한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