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크랩] 문수의 07년 도자그림 ......사랑하며 살아요 ↑ 문수 作 作名 : 나뭇잎 새 새.나무 .........우린 사랑하며 살아요 ↑ 문수 作 作名 : 나비의 生愛 아주 쌩 노랑나비를 보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따라 다니며 보았습니다 ↑ 문수 作 作名 : 둥지 위에서 나무 둥지 위에서 당신들을 바라봅니다 판 화 , 파스텔 외 2009.02.09
[스크랩] 문수의 도자기 판화 전시작품 ★ 2.0.0.6 ...문수 作 < 작품명 :날 내버려 둬요 > ★ 2.0.0.6 ...문수 作 < 작품명 : 자화상> ★ 2.0.0.6 .....문수 作 < 작품명 : 가끔 되돌아 보세요 > ★2.0.0.6 ....문수 作 < 작품명 : 같이 살아 가기를 > 판 화 , 파스텔 외 2009.02.09
[스크랩] 옻칠화 작품 개인 전시회 - 소산 최윤진 옻나무에서 추출하는 "옻"은 목재가구의 외부에 발라 목재의 무늬와 색깔을 보존하고 조개껍데기를 재료로 하는 자개의 위를 덮어 목재에 오랜동안 붙어 있도록 하는 칠의 재료이었다. 최근에 그 옻을 재료로 하여 회화작품에 응용하는 사례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의아해 하였다. 그 작가는 근 일년동.. 판 화 , 파스텔 외 2009.02.09
[스크랩] 파스텔 누드화 포르투칼에서 Escola Artes Plasticas of Coimbra와 그리고 독일의 많은 전시회에서 선보였다. 오늘날 그의 작품들은 전 유럽의 사설 및 공공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. 60대 후반에 호주로 와서 Antonio의 작품은 국가를 초월하여 지속적인 극찬을 받았고 <권위있는 “Caran D’Ache”작품공모전 같은 수많은 상을 .. 판 화 , 파스텔 외 2009.02.07
[스크랩] Oh! Flower / 박현숙 Oh! Flower ★*…중견작가 박현숙에겐 천이 캔버스이고 바늘과 실이 붓이다. 두 세 겹의 천 위에 재봉으로 드로잉을 한 후 색색의 재료를 채워 입체감을 나타냈다. 포근하고 편하다. 파스텔 색조 속에 생명의 소중함이 느껴진다. ▲ 쿠키 닷컴| ● ‘원본 글 닷컴가기'☜ http://www.kukinews.com 판 화 , 파스텔 외 2009.02.07